논평 성명

논평 성명
번호제목작성자날짜조회
39추미애의 추한 행보2020-09-11145
38추미애 장관, 소설같은 소설을 쓰고있다.2020-09-10115
37문재인정권의 독주와 무능은 심판의 날을 기다리고 있다.2020-09-09113
36추미애 법무부장관은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라.2020-09-0882
35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도깨비 같은 나라2020-09-0786
34대법원이 법(法)이 아니라 정권(政權)을 수호하고 있다.-도여정대변인2020-09-0499
33우한코로나를 필사적으로 막아내는 대한민국 의료진이 모범방역국 대한민국의 진정한 영웅이다 장정은 비례 후보.. file2020-04-14404
31"박근혜대통령 석방촉구"단식을 중단하며 -- 홍문종대표2020-04-12428
30박근혜 대통령 살리기 위한 단식에 들어가며 -- 홍문종 대표 2020-04-06465
29검찰의 ‘라임사태 수사’로 드러나는 금융권 부패 file2020-04-04209
28-정치권의 매표행각으로, 탁해지는 총선판- file2020-04-03159
27의료진의 사망소식을 접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file2020-04-03151
26총선에 임하는 친박신당의 입장 file2020-04-02674
25정부 독점 기업 지오영을 규탄한다. file2020-03-31232
24-전 프로야구 선수의 망언- file2020-03-311024
23박근혜 대통령 구속·수감 만 3년 file2020-03-31361
22‘핑크’색의 상상, 이종걸 의원은 ‘포르노’, 국민은 ‘민주당’ file2020-03-27427
21친박신당은 박근혜 대통령의 보수통합, 국민통합의 큰 길을 당당하게 걸어가겠습니다. file2020-03-20301
20‘더불어 시민당’은 괴물선거법으로 만든 ‘더불어 꼼수당’이다 file2020-03-19222
19미래한국당의 공천파동과 한선교의 사퇴에 대하여2020-03-19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