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성명

제목‘핑크’색의 상상, 이종걸 의원은 ‘포르노’, 국민은 ‘민주당’2020-03-27 13: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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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색의 상상, 이종걸 의원은 포르노’, 국민은 민주당

 

더불어민주당의 중진인 이종걸 의원이 핑크색을 보며 포르노를 떠올렸다고 한다. 상상력도 풍부하여 색정도색등 온갖 단어들을 동원하여 그의 SNS를 도배했다

 

이종걸 의원이 핑크를 보고 포르노를 떠올렸다면, 보수층 국민들은 좌경화된 민주당을 상상했을 것이다

 

국민들은 매일아침 출근길 지하철에서 임산부 배려석핑크석을 수없이 마주한다 해도 아무도 이종걸 의원과 같은 상상을 해본 적이 없다

더욱이 핑크빛 리본은 국제적으로 유방암 환자의 후원과 검진을 홍보하는 치유의 상징으로 사용되고 있다

 

어쩌면 이종걸 의원과 국민의 생각이 이토록 다를까? 이종걸 의원의 민낯을 보는 것 같아 참으로 민망할 따름이다

 

아마도 이종걸 의원이 N번방 사건을 야당과 연계시키는 이미지 덧씌우기 방식으로 총선에 악용하려 했다면 그가 참여할 것으로 알려진 민주당의 비례정당은 국민의 비난과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이종걸 의원은 부처님 눈에는 부처가 보이고 돼지 눈에는 돼지가 보인다는 무학스님의 말씀을 되새겨봐 주길 바란다

 

 

2020327

친박신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