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성명

제목총선에 임하는 친박신당의 입장2020-04-02 13:28:30
작성자
첨부파일성명서 총선에 임하는 친박신당의 입장(수정배포용).hwp (48KB)

총선에 임하는 친박신당의 입장

 

21대 총선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다

 

이번 총선은 거짓 촛불로 헌정을 유린한 문재인 정권에 대한 국민의 심판이 이뤄지는 재판정이다

 

박근혜대통령에 대한 허위탄핵과 적폐수사라는 이름의 폭정을 이어간 현 정권의 경제붕괴에 대한 책임과 국방, 안보붕괴의 현실에 대한 준엄한 징벌이 이뤄질 것이다

 

이런 혼란 속에 국민들은 또한 대한민국의 공산화를 막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려는 의지를 투표로써 각인시켜야 할 시대적 책무를 지닌 것이다

 

태극기 애국국민들의 위대한 힘으로 무능하고 독선적이며 위선적인 문재인 정권에게 국민을 이길 수 없다는 사실을 똑똑히 보여줘야 한다

 

우리 친박신당이 그 대열의 앞에 서서 말할 것이다

그리하여 국민의 의지로 문재인 정권을 퇴출시키고 박근혜대통령이 국민 앞에 당당히 돌아올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또한, 무엇보다 이번 총선은 민주당과 정의당이 중심이 된 소위 4+1이라는 불법 야합체에 의해 만들어진 연동형 비례제의 첫 실험장 이기도 하다

 

민주당의 장기집권과 정의당의 의석수 불리기 행각이 맞물린 괴물 선거법으로 투표를 앞둔 국민의 혼란은 불문가지 이다

 

우리 친박신당은 보수정권 찬탈에 동참한 찬탄파를 심판하기 위해 이들 지역구에 우선적으로 후보를 내 결사적으로 싸울 계획이었다

 

그러나 박근혜대통령의 옥중 메시지에 담긴 보수표 분산의 손실을 막기 위해 비례정당 전략으로 바꾸었음을 밝힌 바 있다

 

우리 친박신당은 국민들께 박근혜 대통령의 우국충정을 이해하여 비례대표 선거에서 확실한 보수정당이자 자유민주주의 수호세력인 저희 친박신당에 표를 주실 것을 호소 드린다

 

오늘은 박근혜 대통령이 감금 된지 32일이 되는 날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건국 이래 대통령선거에서 가장 깨끗한 선거를 치러 당선되었으며, 재임 중 비리, 부정에 관한 사실이 하나도 없었다는 것이 이미 재판과정에서 드러났다

 

그 분과 국민 모두의 미래 안전과 안정, 안녕을 위한 국민 여러분의 엄정한 선택을 기대한다

 

 

202042

친박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