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성명

제목의료진의 사망소식을 접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2020-04-03 18: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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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의 사망소식을 접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코로나19로 인한 우리 의료진의 안타까운 사망 소식에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친박신당의 모든 당원은 유가족 분들께도 국민과 더불어 애도의 슬픔을 함께 전하고자 한다.

 

지금 이 순간에도 감염의 위험을 무릅쓰고 의료 활동에 매진하고 있는 의사·간호사의 헌신적 노력에 경의를 표한다.

 

정부의 감염원 유입차단 실패와 대규모 감염 악재 속에서도 이 정도로 코로나19 확산이 억제되고 있는 것은 의료기관과 의료진의 공이 크다.

 

이미 유럽 상황에서도 보아 왔듯이 한국의 코로나19 치명률은 1.7%로 미국과 유럽에 비해서도 현저히 낮다. 이 같은 결과는 세계 최고수준의 의료기관과 의료진의 덕분이다.

 

새삼 고인의 명복을 빈다.

 

우리 친박신당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 120여명이 감염됐지만 묵묵히 현장을 지키는 의료진의 헌신적 희생과 노력에 새삼 경의를 표하며, 이들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과 적극적 협조를 다짐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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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신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