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성명

제목친박 신당 3.1절 기념 행사 2020-03-04 12:3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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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신당 3.1절 기념행사

 

홍문종 친박신당 대표는 오늘 3.1절 기념사를 통해 “1948815일을 대한민국 건국기념일로 선포 할 것을 제안 한다고 밝혔다.

 

홍 대표는 오늘 여의도 소재 친박신당 당사에서 코로나 사태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한 3.1절 기념행사에서 친박신당은 국부 이승만대통령의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체제의 건국이념을 계승하는 정당으로서 자유대한민국에 대해 자부심을 가져야 하며, 이를 지켜내야 한다고 강조하고 “1948815일을 대한민국 건국 기념일로 선포하자고 제안했다.

 

홍 대표는 최근 정국상황이 국민을 우울하게 하고 있다고 진단하면서 피땀 흘려 이룩한 자유대한민국의 역사가 부정되고, 개인의 자유가 위축되고, 경제기반이 무너져 내리는 현실이 국민을 우울하게 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선열들이 부르짖던 인류애 가득한 민족이라는 단어가 배타적 종족주의와 김일성 일가의 우리민족끼리로 변질 된 것과 자유가 부정되고 인권을 말살한 북한의 소리가 자유발전을 주창한 선열들의 외침을 대신하고 있음이 우울하게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이렇게 자유민주적 기본질서가 무너져 가고 있는 때에 정치권과 공직사회 그리고 지식인 사회가 침묵하거나 방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홍 대표는 온 국민은 지금 코로나 사태로 공포와 불안에 떨고 있다며서 이는 문재인 정권이 초래한 인재(人災)라고 지적 하고 이는 총선 전 시진핑 주석의 방한을 성사시켜 총선에 이용하기 위해 중국인의 입국제한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홍 대표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100년을 열어가기 위해서는 자유민주주의를 말살하려는 좌파정권을 반드시 무너뜨려야 한다면서 우리 친박신당은 3.1선열의 애국 애족정신을 받들어 대한민국의 건국정신을 구현하는 정당이 되고자 한다고 강조하고 좌파정권을 심판하고 보수가 승리하는 중심에 서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죄 없는 박근혜 대통령을 구출하고 무죄석방을 반드시 실현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시국연설에 나선 이규택 최고위원은 문재인 정권은 3.1정신을 반역하고 배신한 정권이라고 규정하고문재인 좌파정권은 지난 해 북측에게 3.1100주년 행사를 공동으로 개최하자고 제의한 것은 기가 막힌 일이라고 규탄했다.

 

이 최고위원의 뒤를 이은 곽성문 최고위원은 우한폐렴과 관련하여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에게 사과하고 보건복지부 장관과 외교장관 2사람을 즉각 해임하라고 요구하고 “3.1독립운동 정신으로 코로나를 이겨내자는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다고 오늘 문재인 대통령의 기념사를 비판했다.

 

그리고 변희재 만민공동회 대표는 “3.1운동은 그 당시 위정자들에 대한 분노가 국제질서와 겹쳐지면서 대 폭발을 하였다면서 우리도 박근혜 대통령과 태극기 세력들이 뭉쳐 대 폭발 할 날이 올 것이라고 예고했다.

 

오늘 친박신당의 온라인 기념식에는 정화원 상임고문과 이규택, 김황식, 곽성문, 김춘식, 김정훈, 이규양, 조양환, 최종원, 김명자등 새로 임명된 최고위원 전원과 오경훈 사무총장, 변희재 문화개혁위원장을 비롯한 신임 위원장단과 당직자들이 참석 했다.

 

 

 

 

 

 

 

202032

친박신당 대변인실

 

 

#친박 신당# 3.1절 기념 행사 # 홍문종# 박근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