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성명

제목보도자료 - 개헌 저지 국민운동을 시작하면서 - 홍문종대표2020-03-14 17:3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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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3.14 개헌저지 투쟁운동본부 홍문종.hwp (36.5KB)

개헌 저지 국민운동을 시작하면서 



우리 친박신당은 오늘 집권세력과 탄핵세력의 거대한 개헌음모를 저지하기 위하여 비상한 각오로 국민여러분과 함께 위대한 투쟁의 길에 나섭니다

 

 

국민 여러분

지금 우리 앞에는 좌파정권을 연장하고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뒤집어 사회주의 연방제 국가로 가기 위한 문재인 집권세력과

김무성 등 탄핵세력의 대한민국 공산화 계획이 착착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는 26일 국회 표결을 시도하는국민개헌 발의안

바로 그것입니다

 

지난달 김무성 등 몇몇 의원들이 기습적으로 발의한

국민개헌 발의안 지난 10일 국무회의를 통과하여

이제 국회표결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국민의 손에 개헌안 발의권을 돌려준다는 것이 저들이

내세우는 명분이지만, 이 음모가 성사되면 특정한 좌파집단의

동원된 힘을 합법적으로 빌어 국가의 체제를 뒤바꾸려는

쿠데타적 발상이 진행중인 것입니다.

 

모든 절차가 은밀하게 이뤄지고 있으며, 국내 어느 정치인이나

언론도 이를 보도하거나 그 배경과 전망에 대한 논평, 분석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국민여러분

 

2016년의 촛불쿠데타가 그러했듯이, 앞으로 좌파의 100만 촛불이 모이면 사회주의 체제로의 개헌이 시작됩니다.

촛불개헌은 인민민주주의 개헌이자, 인민민주주의 체제의 시발점이 될 것입니다.

 

결국 이것은2의 국가, 국민에 대한 탄핵이라고 할 것입니다.

 

이 음모는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고, 미래통합당의 탄핵세력이

합세하여 폭주의 기관차처럼 질주하고 있습니다.

 

이제야말로 자유민주주의체제와 시장경제체제를 수호하기 위해

양손에 태극기를 들었던 우리 친박신당이 인민민주주의 개헌을

저지하기 위한 국민적 저항, 자유수호의 성전에 나서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께서는 이미 집권세력과 탄핵세력들이 야합하여

2의 탄핵 음모를 벌일 것을 우려하여, ‘보수가 뭉쳐 이들의

거대한 정치적 음모를 저지할 것을 당부하신 바 있습니다.

 

우리 보수가 반드시 뭉쳐야만 하는 이유는 보다 선명해 졌습니다

문재인 좌파정권의 국정 실정을 바로잡고, 탄핵세력과 손잡고

벌이는 사회주의 개헌음모를 반드시 저지하라는 국민적 요구를

외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애국 국민 여러분, 당원동지 여러분

오늘 우리는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개헌저지 투쟁의 깃발을 높이 들었습니다.

 

우리 친박신당은, 국민여러분과 함께 사악한 개헌음모를 분쇄하고 문재인 정권을 끝장내며,

마침내 불법 인신구금 1080일째를 맞는 박근혜 대통령을 옥중에서 기필코 구출해 낼 것입니다.

 

난국을 극복하고 미국의 독립선언문을 기초한 토마스 제퍼슨은자유의 나무는 애국자와 압제자의 피를 먹고 자란다

설파 했습니다.

 

우리는 제2의 탄핵, 또 다른 촛불쿠데타에는 속절없이

당하지 않을 것입니다

 

당당히 일어나, 태극기를 들고 앞으로 나아가,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우리를 던져 지켜 낼 것입니다

 

국민여러분

 

오늘, 우리의 자랑스러운 개헌저지 투쟁은 결코 외로운 투쟁이

아닙니다.

 

자유민주주의를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이 우리와 함께 할 것이며,

이 싸움은 우리의 승리로 끝날 것입니다.

 

모두 한마음이 되어, 자유를 수호하기 위한 개헌저지 대장정에

함께 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2020314

친박신당 대표

국회의원 홍문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