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성명

제목-박근혜 대통령, 또 다시 배신당했다-2020-03-16 19: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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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논평 3.16 미래한국당 공천을 보고.hwp (35KB)

-박근혜 대통령, 또 다시 배신당했다-

 

미래한국당의 비례대표 공천에는 미래, ‘한국통합도 없었다

 

지난 3년간 이 나라를 말아 먹은 문재인 정부와 거대여당 더불어 민주당을 상대로 국가와 국민, 역사 앞에 떳떳한 투쟁을 벌일 어떤 인사도 보이지 않았다

 

몸통인 미래통합당의 공천잡음과 선대위원장 영입논란 등이 비례대표 공천에서도 똑같이 불거진 것이다

 

이들의 비례 명단에는 지역구 경선을 회피한 사람, 실력자와 연줄이 닿은 사람, 경력이 모호한 사람들 뿐이다

 

납득할 수 없는 명단을 보고 경향각지의 국민들은 의아해 하고 있다

 

이 당은 무슨 당이며, 무슨 일을 하겠다는 것인지, 또한 누구인지, 뭣하던 사람들인지 알 수 없는 사람들을 향해 어떤 국민들이 희망과 격려의 한 표를 선사할 것인가

 

게다가 이 명단은 박근혜 대통령의 메시지에 대한 배신의 답장이다

 

대한민국의 위기극복을 위해 모든 힘을 하나로 합쳐달라는 박근혜 대통령의 거대야당에 대한 호소는 외면당했다

 

누구보다 마음의 상처가 깊은 당사자로서 오직 나라를 위해 모든 것을 다 덮고 단합해 달라는 헌신에 대해 거대야당은 그 단물만을 빨아먹고 약속은 헌신짝처럼 내쳐버린 것이다

 

우리는 이제야 말로 태극기를 들고 거리에 나섰던 초심으로 돌아가 거악을 상대로 중단 없는 투쟁에 나설 것을 결의한다

 

친박신당의 모든 것을 걸고, 태극기 세력의 마음을 모아 대한민국 수호, 대통령 구출을 위한 결연한 전진을 선언한다

 

2020316

친박신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