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성명

제목자유 공화당 합당 선언에 관한 입장 2020-03-04 12:3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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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과 위선은 진실을 이길 수 없다.

 

 

우리공화당과 자유통일당이 오늘(3) ‘자유공화당으로 합당을 선언했다. 박근혜대통령의 흔적이었던 당명이 지워졌다.

 

양 당 간의 통합은 反文전선의 일부 규합일 뿐, 진정한 태극기 세력의 통합이라고는 볼 수가 없다.

 

진정한 태극기 세력의 통합은 사기탄핵의 무효와 자유민주주의 사수를 위해 문재인 정권에 투쟁해온 반문 세력의 총체적 집합이어야 한다.

두 사람간의 합당은 총체적 통합의 하나의 과정이라고 본다.

무엇보다 그동안 김문수 대표와 뜻을 함께해 왔던 전광훈 목사는 합당을 기점으로 김문수 대표와 서로 갈라섰다고 한다.

 

이와 관련, 자유통일당 최인식 사무총장은 3일 오전 합당은 내부반발로 최종적으로 결렬된 것이다.

그러나 김문수 대표가 긴급회의를 열어 일방적으로 통보했다남부지법에 효력정지가처분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입장문을 발표한 바 있다.

 

친박신당은 금주 중 선관위의 창당 절차가 마무리 되면 탄핵무효와 반문 전선에 앞장섰던 모든 인사들을 규합해 전 지역에 최대한 후보를 출마시킬 것이다.

 

이번 총선을 문재인과 박근혜의 대결구도’, ‘탄핵찬성 대 탄핵반대의 대결구도로 규정하고 유권자의 올바른 선택을 통해 당당히 승리 할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거짓과 위선의 탄핵은 결코 진실을 이길 수 없다는 사실을 굳게 확신하며, 우리 친박신당은 이 험난한 여정을 같이하고 있는 모든 국민의 단합된 지지를 끌어내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20200303


친박신당 대변인실

#자유공화당# 친박신당# 홍문종# 박근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