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성명

제목심상정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을 고발하라2020-03-05 22: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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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보도자료_0305_문재인정부를 고발하라.hwp (36KB)

심상정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을 고발하라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오늘 박근혜 대통령의 국민과 야당을 향한 우국충정의 옥중편지를 두고 이를 폄하하다 못해 선거법 위반으로 검찰에 고발했다.

 

촛불로 정권을 찬탈하고 죄 없는 대통령을 1071일째인 현재까지 감금하고 있는 세력들이 일말의 반성은 하지 않고 도리어 촛불시민에 대한 모독이라며 고발까지 하고 나선 것은 참으로 후안무치한 작태이다.

 

박근혜대통령의 옥중편지는 나라가 전례 없는 위기에 빠져있고더욱이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에 따른 국민적 안위를 걱정하며 부디 잘 이겨내기 바란다는 염려의 말씀을 전해 주신 것이다.

 

그리고 무능하고 독선적인 현 집권세력으로 인해 살기가 힘들어 지고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는 많은 분들의 말씀을 옥중에서 전해 듣고 더 나은 대한민국을 위해 모든 애국세력들이 하나로 힘을 합쳐주실 것을 호소한다고 하신 말씀이 어떻게 선거법 위반이 된단 말인가.

 

좌파세력들이 옥중편지를 두고 촛불시민에 대한 모독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촛불세력들은 세월호 당시 대통령의 7시간을 초단위로 추궁하며 잘못을 따졌지만 결국 아무런 잘못도 찾아내지 못했다.

 

대통령의 7시간을 초 단위로 따지던 촛불 정권이 코로나19가 창궐한지 이미 한 달이 넘어섰음에도 마스크 공급하나 제대로 해결하지 못 하고 있다.

 

확진자가 6천명이 넘어서고 사망자가 40명에 이르렀으며, 특히 대구 경북지역에서는 4300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코로나와 전쟁 중에 있다. 5천만 국민은 공포와 불안에 빠져 있다.

 

국민의 생업은 무너지고 일상은 공포의 나날이다. 이런 와중에 문재인 대통령은 남 탓하기에 바쁘고, 5천만 국민의 안위보다 중국의 눈치를 살피는데 더 바쁘다.

 

이 같은 사실은 박근혜 대통령이 촛불시민을 모독한 것이 아니라 문재인 촛불정권이 국민을 모독한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심상정 대표는 국정을 논하며 고발할 일이 있으면 이런 문재인 정권을 고발해야 한다.

 

우리 친박신당은 좌파정권의 이런 독선적이고 파렴치한 행동에 대해 이번 총선에서 국민의 분명한 심판을 받게 할 것이다.

 

문재인이냐, 박근혜냐! 국민이 심판할 것이다.

 

 

 

 

 

 

 

 

 

20200305

친박신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