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성명

제목민주당의 비례정당 창당선언, ‘남이 하면 불륜이고 내가 하면 로맨스’인가?2020-03-06 22: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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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논평(0306)-민주당의 비례정당 창당 관련.hwp (54KB)

민주당의 비례정당 창당선언, ‘남이 하면 불륜이고 내가 하면 로맨스인가?

 

더불어민주당이 4.15 총선에서 가칭 정치개혁연합의 비례대표용 연합정당에 참여하겠다고 한다.

 

민주당은 지금까지의 국회에서의 원내협상 관행까지 파괴하며 소위 4+1 불법 야합 사설협의체를 만들어 좌파들의 장기집권을 위한 선거법을 통과시켰으나 이에 반기를 든 미래통합당이 비례대표용 정당을 창당하자 가짜정당이라며 이를 강도 높게 비판해 왔다.

 

그런 민주당이 이제 와서 자신들도 비례대표용 정당을 창당하겠다고 하는 것은 그야말로 남이 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맨스라고 하는 것과 똑같다.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국정운영에 책임지는 모습을 우리 국민들은 본적이 없다.

 

문재인 정권은 출생부터가 거짓과 위선으로 출발한 정권이다. 온갖 모함과 거짓선동으로 좌파들을 선동하여 촛불 하나 들고 정권을 찬탈한 정권이 바로 문재인의 더불어민주당 정권이다.

 

문재인 정권의 이 같은 국정행태를 옥중에서 지켜본 박근혜 대통령이 나라의 안위를 걱정하는 국민들의 소리를 외면하지 못해 더 나은 대한민국을 위해 거대야당을 중심으로 태극기가 하나로 힘을 합쳐주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보내자 화들짝 놀란 민주당이 가짜정당 창당에 뛰어들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대세는 벌써 기울러지고 있다는 사실을 문재인 정권은 알아야 한다. 이번 총선은 이미 문재인이냐, 박근혜냐의 선거이며, 국민의 선택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 되고 있다.

 

우리 친박신당은 박근혜대통령의 뜻을 받들어 보수세력의 힘을 모아 이번 총선에서 무능하고 독선적인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보수 세력이 반드시 과반수를 넘게 승리하여 우리의 목표를 달성할 것이다.

 

202036

 

친박신당 대변인 박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