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성명

제목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도깨비 같은 나라2020-09-07 12: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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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을 행사함에 말처럼 되는 권력이 가장 무서운 권력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말이 곧 사실이 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일어나는 핵심현안에 대해 대통령의 말이 곧 법이고 정의가 되고 있다. 대통령의 말을 따르면 不義正義가 되는 도깨비 나라가 되고 있다.

 

공정과 정의를 무너뜨린 曺國 장관에게 마음의 빚이 있다고 감싸고 추미애 장관의 아들 문제가 언론을 도배해도 대통령의 말 없는 말이 권력이 되고 있다.

 

권력을 옹위하면 영전을 하고 권력을 비판하면 좌천되는 비정상이 정상이 되고 있다. 코로나 공포정치가 일상정치가 되고 있어도 면역된 국민들은 그러려니 하고 있다.

 

조국, 윤미향, 추미애, 김경수는 권력이 지켜주고, 대통령의 30년 친구 송철호의 선거개입 사건은 수사팀이 분해되고 사건은 묻혀가고 있다.

 

대선후보 12위를 달리는 비문파(非文派)의 이낙연 의원과 이재명 지사는 재난지원금을 두고 득표경쟁을 벌이고, 문파(文派)의 김경수 지사나 유시민은 기회를 엿보고 있다.

 

권불십년(權不十年)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이라고 했다. 그래도 문재인정권의 20년 집권론을 고집할 생각인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가 바로 이런 나라인지, 문재인 대통령은 답을 해주기 바란다.

 

202097.

친박신당 대변인 도 여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