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성명

제목추미애 법무부장관은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라.2020-09-08 15:5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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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법무부장관은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라.



추미애 장관 아들의 ‘황제탈영’의혹이 잇따라 터지면서 확대일로를 달리고 있다.


아들 서모(27)씨는 탈영 의혹에 이어 장애가 있는 변호사 아버지와 99:1의 비율로 자동차를 구매하여 ‘절세꼼수’라는 비난까지 받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서 씨의 변호인단은 “언론이 육군 규정과 주한 미육군 규정을 적용받는 카투사를 혼동하고 있다”면서 현재 제기되는 의혹이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하고 있고 민주당도 여기에 적극 옹호하고 있다.


그러나 많은 젊은이들은 “왜 아버지의 장애인 해택을 멀쩡한 아들이 받느냐”고 항변하며 장관 집 아들이라 아버지로부터는 ‘절세 찬스’ 이용하고 어머니로 부터는 ‘휴가 찬스’ 이용하는 부러운 아이라는 비아냥을 사고 있다.


그리고 추미애 장관이 이 모든 문제는 검찰수사에서 밝혀질 것 이라고 하지만, 권력에 칼을 댄 검찰은 모두가 좌천을 당하는 현실에서 어떤 검사가 법무장관 아들의 수사를 제대로 밝힐 수 있겠는가.


이미 검찰이 수사에 나선지 8개월이 지난 사건이다. 추 장관이 당당하다면 야당이 주장하는 윤 총장이 임명하는 특임검사 가동을 승인해야한다.


추미애 장관의 양식 있는 결단을 촉구한다.


2020년 9월 8일.

친박신당 대변인  안  희  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