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성명

제목추미애 장관, 소설같은 소설을 쓰고있다.2020-09-10 19:50:21
작성자

추미애 장관 부부가 아들의 병가 민원을  직접 제기했다는
국방부의 내부문건이 언론에(9일) 보도됐다.

언론이 발표한 가장 많이 본 뉴스의 1위에서 5위가 추장관의 아들 관련 뉴스였다.
 

이는 그 만큼 국민이 관심을 쏟고 있다는 것이며, 보도 내용에 분노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추 장관이 야당의원의 질의에 대해 “소설 쓰고 있네” 라고 했던 그 말이 도리어 소설이 되고 있다.


군 당국이 선 조치 후 처리는 있을 수 없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추장관의 민원을 받고 ‘선 조치 후 처리’를 하여 병가를 승인했다는 사실 자체가 바로 특혜 이다.


대다수 국민들은 추미애법무부장관부부가  낸 민원을 민원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압력이라고

생각 했을 것이며, 군 당국자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따라서 그간 추 장관이 아들의 ‘미(未)휴가 복귀 해명은 거짓이었다는 의혹은 더욱 짙어 졌으며 위증 논란에 휩싸일 전망이다.

추 장관은 더 이상 구차한 변명을 늘어놓을 것이 아니라 자신은 이번 사건에서 배제하고 ‘특임검사’로 이번 사건의 전모를 밝혀야 한다.


그 같은 용기가 없다면 즉각 사임을 하는 것이 올바른 처사이다. 꼼수의 법률 상식으로 장관직을 지키려 하는 것은 자신의 추한모습만 드러낼 뿐이다.


추 장관이 문재인대통령의 신임을 믿고 曺國의 길을 갈지, 추미애의 길을 갈지 국민들은 지켜보고 있다.


2020년 9월 10일.
친박신당  대변인  안  희  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