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성명

제목문재인 정권을 끝장내고 싶다2020-09-17 1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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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뉴스 판에 가장 많이 본 뉴스 10개중9개가 추미애 장관과 그 아들 관련 기사이다.


추미애 장관과 그의 아들을 구하기 위해 국회에서는 176명의 민주당 의원이 혈안이 되어있고 정부에서는 국방부, 검찰, 국민권익위 등이 총 동원되어 정권적 차원의 호위무사를 자임하고 있다.


추미애 장관이 벌써 이 나라 대통령이라도 되었단 말인가. 


秋 한 사람 구하려고 軍 기강을 무너뜨려 醜한나라를 만들려 하고 있고, 공익 신고자를 ‘범죄자’로 만들어 그의 인권마저 짓밟고 있다.


반칙과 특권을 문제 삼은 야당의원은 ‘쿠데타 세력’으로 몰고, 추장관의  아들은 ‘爲國獻身軍人本分’이라며 안중근 의사의 반열에 올려 숭고한 희생정신마저 욕되게 하고 있다. 


문재인 정권은 그들의 뜻이 법이고 그들의 생각이 곧 정의와 공정이라는 오만과 착각에 빠져 있다. 


윤미향 의원을 보면 문재인 정권의 권력행태를 알고도 남음이 있다. 노무현 정권 때는 ‘개혁’을 팔아 정치도 하고 돈도 벌고 했듯이 문재인 정권에서는 ‘정의’를 팔아 정치도 하고 돈도 버는 세상이 되었다.


국회의 176석은 국회도 혼자열고, 의장도 혼자 뽑고, 상임위 위원장도 다 가지고, 있는 법도 없엘 수 있고, 없는 법도 만들 수 있는 무소불위의 정당이 됐다.


견디다 못한 국민들은 문재인정권의 퇴진을 외치지만 그들은 이해찬의 ‘20년 집권 론’을 넘어 ‘50년 집권 론’을 완수하여 대통령도 10명은 더 배출 하겠다고 기함을 토하고 있다.


그러나 국민들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문재인 정권을 하루속히 끝장을 내고 싶다.


2020년 9월 17일.

친박신당 대변인 안  희  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