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성명

제목청와대가 내편은 돈을 주고 네 편은 안줬다.2020-09-18 17: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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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이 청와대에 대한 감사 결과(17일)를 발표 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측근인사들에게는 규정을 어기고 고정급을 월급처럼 지급하고 측근이 아닌 사람에게는 지급을 하지 않은 사실이 밝혀졌다.


대통령의 측근인 송재호, 이용섭 위원장에게는 월 400만~600만원의 자문료를 월급처럼 고정 지급하고 측근이 아닌 김사열 위원장에게는 한 번도 지급을 하지 않았다.


법령에 따르면 균발위가 비상임 위원장에게 전문가 자문료를 월급처럼 고정으로 지급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돼 있다.


청와대 감사 결과 발표를 두고 감사원은 사실대로 입을 열고, 국민은 기가 막혀 입을 닫고, 청와대는 놀라서 입을 닫고 있다,


최재형 감사원장은 여권과 월성원전 갈등으로 자진 사퇴요구를 받고 있으며, 공석인 감사위원에 청와대가 제안한 김오수 전 법무차관을 거부한 강직한 인물이다.


민주당에서는 “문대통령의 공약을 의도적으로 흠집내려한다”“결과를 정해놓고 감사 한다”며 최 원장의 탄핵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검찰총장도 감사원장도 청와대의 마음에 안 들면 모조리 찍어내고 탄핵을 할여면 차라리 176석의 국회 힘으로 검찰총장과 감사원장을 대통령 직속으로 법을 바꾸면 될 일이다.

문재인정권의 국정운영 폐해로 하루도 나라가 시끄럽지 않은 날이 없다. 그러니 국민의 입을 막고, 감시를 강화하고, 모임을 막는 국민의 자유를 억압하고 있다.


2020년 9월18일.

친박신당 대변인 도  여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