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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프라임 경제에서 올라온 김한나 후보 기사입니다. 2020-04-08 02: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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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newsprime.co.kr/section_view.html?no=500296 


제2연평해전, 당시 조타기에 팔을 묶고 끝까지 항전한 남편이 전사한 전투의 명칭이다. 이 전투 후 평범한 군인의 아내였던 김한나 씨는 28살이라는 젊은 나이부터 '개인 김한나'가 아닌 '故 한상국 상사의 아내'로 살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