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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대한민국에 아들을 바치고도... 대한민국을 생각했던 어머니! 2020-03-27 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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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천암함 피격 사건으로 막내아들은 잃은 천암함 46용사 중 고 민평기 상사의 어머니 윤청자 (77) 여사님!


어머니는 2010년 6월 민상사의 사망후 받은 유족 보상금을 1억원을 청와대 성금으로 전달하기도 했다. 


어머니는 제 5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장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에게 말했습니다. 


"여태까지 누구 소행이라고 진실로 확인 된 적이 없습니다 늙은이의 한을 풀어주세요"


북한군 소행이라고 명확하게 입장을 밝히시라는 뜻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2988052?lfrom=kaka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