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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4.15 총선 승리의 위대한 역사 대장정을 시작하면서2020-03-29 17:4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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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200329 4.15 총선 대장정 시작 보도자료.hwp (35KB)

4.15 총선 승리의 위대한 역사 대장정을 시작하면서

 

친박신당 홍문종 대표를 비롯, 총선 선거대책위 이규택 상임고문, 최종원김영자 선대본부장, 그리고 장정은이화용이세창 등 비례대표 후보자들이 294.15 총선 승리를 위한 출범식을 가졌다

 

친박신당 후보자들은 이날 국립현충원을 참배, 헌화하고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뜻을 기렸다.

홍문종 대표는 이 자리에서 조국과 민족을 위해 우리의 모든 것을 바치겠습니다. 이 뜻을 호국영령들에게 맹세드립니다고 방명록에 기재하고 총선에 임하는 친박신당의 결연한 각오를 밝혔다.

 

친박신당 후보자 일동은 고 이승만 대통령, 고 박정희 대통령 묘소를 잇달아 참배하고 이번 총선을 통해 국민 앞에 이승만 대통령의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한미동맹에 기반한 건국 정신을 계승할 것을 결의했다

일동은 또한, 박정희 대통령 내외분 묘소를 참배한 자리에서 오는 4월 총선은 대한민국의 명운이 걸린 중대한 선거인 만큼, 박정희 구국의 정신으로 국가와 민족의 미래를 위해 신명을 바친다는 각오를 다졌다

 

친박신당 후보자들은 이어 1,095일째 옥중투쟁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계신 서청대를 방문, 박근혜 대통령에게 4.15 총선 위대한 승리를 위한 역사 대장정의 시작을 보고했다

 

홍문종 대표는 목련꽃이 망울을 터뜨리는 봄이 왔는데 대통령은 외로이 옥중에 계신다415일에는 일편단심 나라사랑의 대통령을 구출하라는 명령을 친박신당에게 내려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친박신당 일동은 이어 충북 옥천의 고 육영수여사 생가를 방문, 추모하고

 

 

따님이신 박대통령을 오는 415일 구출하여 영전에 보고드리겠다고 결의했다

 

 

친박신당은 앞으로 선거 전기간을 통해 전국을 돌며 건국 대통령 이승만, 부국 대통령 박정희, 반공 대통령 박근혜의 정식을 계승하여 대한민국의 미래를 다시 세우는 역사 대장정을 이어 갈 방침이다

 

 

 

2020.3.29.

친박신당